울산서 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누적 49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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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해 지역 누적 확진자가 4922명으로 늘었다.
울산시는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모두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지역 내 기존 확진자와, 2명은 경북 경주지역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것으로 울산시는 파악했다.
울산시는 신규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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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19일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해 지역 누적 확진자가 4922명으로 늘었다.
울산시는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모두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군별로는 남구 4명, 중구 2명, 동구 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지역 내 기존 확진자와, 2명은 경북 경주지역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것으로 울산시는 파악했다.
이들 4명 모두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1명은 네팔에서 온 해외입국자이며, 나머지 2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울산시는 신규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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