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세이브 아프간 위민' 동참

강근주 2021. 9. 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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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은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챌린지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캠페인에 17일 동참했다.

윤화섭 시장은 염태영 수원시장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챌린지 캠페인에서 "여러분 관심이 아프간 여성에게 희망이 됩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아프간 여성의 생명과 인권보장을 위해 국제사회 공조를 적극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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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17일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 사진제공=안산시

【파이낸셜뉴스 안산=강근주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챌린지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캠페인에 17일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여성 인권과 생명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 속에 국제사회 관심을 이끌기 위해 지난 8월부터 SNS 공간을 중심으로 시작됐다.

윤화섭 시장은 염태영 수원시장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챌린지 캠페인에서 “여러분 관심이 아프간 여성에게 희망이 됩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아프간 여성의 생명과 인권보장을 위해 국제사회 공조를 적극 촉구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어 “하나 된 마음으로 아프간 여성의 기본권과 생명권이 존중 받을 수 있도록 SNS 릴레이 캠페인이 지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정(파주을) 국회의원과 서철모 화성시장, 2020 도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최수연-서지연 안산시청 펜싱부 선수를 각각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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