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8일 22명 확진..엿새만에 절반 가량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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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나오면서 엿새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경남도는 전날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전날 경남의 하루 확진자는 22명에 그쳤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지금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821명이며, 현재 422명이 입원, 1만366명이 퇴원, 3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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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1) 강대한 기자 = 지난 18일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나오면서 엿새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경남도는 전날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일일 확진자는 Δ13일 22명 Δ14일 28명 Δ15일 33명 Δ16일 35명 Δ17일 43명이다.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전날 경남의 하루 확진자는 22명에 그쳤다. 절반 가까이 줄어든 셈이다.
22명의 확진자는 지역별로 창원 9명, 김해 6명, 거제 3명, 양산 2명, 사천·함안 각 1명이다.
가족·지인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이는 8명이며, 경기도와 부산 등 다른지역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이는 5명이다.
또 함안의 제조회사(2) 관련 1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었고, 거제 기업·종교시설 관련도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2명이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6명과, 해외입국자 1명도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지금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821명이며, 현재 422명이 입원, 1만366명이 퇴원, 33명이 사망했다.
rok18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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