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극장가 불씨, '기적'→'보이스' 추석 극장가로

김미화 기자 2021. 9. 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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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영화 '모가디슈', '싱크홀', '인질'의 불씨가 '기적', '보이스' 등 추석 극장가 영화로 이어진다.

올 추석 극장가 두 편의 한국영화가 출격했다.

올해 추석 극장가는 '모가디슈'와 '싱크홀', '인질' 등 여름 극장가 불씨가 사그라들기 전 시작되며 여름의 열기를 이어 받을지가 관심사다.

과연 두편의 영화가 추석 극장가서 얼마나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두 영화의 성적표가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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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기적', '보이스' 포스터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영화 '모가디슈', '싱크홀', '인질'의 불씨가 '기적', '보이스' 등 추석 극장가 영화로 이어진다.

올 추석 극장가 두 편의 한국영화가 출격했다. '보이스'와 '기적'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 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다. 박정민과 임윤아, 이성민, 이수경 등이 호흡을 맞춘 가족드라마다.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은 영화인 만큼 추석 연휴 가족 관객을 불러모을 전망이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 분)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해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 분)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범죄 액션 영화라, 통쾌한 액션 영화를 원하는 관객의 선택을 받을 듯 하다.

올해 추석 극장가는 '모가디슈'와 '싱크홀', '인질' 등 여름 극장가 불씨가 사그라들기 전 시작되며 여름의 열기를 이어 받을지가 관심사다.

서로 다른 장르의 두 영화가 각각의 매력으로 얼마나 많은 관객을 불러모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추석 극장가의 분위기가 추후 11월과 연말 극장가까지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쏠린다.

따뜻함을 담은 '기적'과 통쾌한 응징을 담은 '보이스'. 과연 두편의 영화가 추석 극장가서 얼마나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두 영화의 성적표가 궁금해 진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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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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