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기적', 추석 극장가 첫 날 '쌍끌이'
안진용 기자 2021. 9. 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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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이스'와 '기적'이 연휴 첫 날 극장가를 쌍끌이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이스'는 18일 전국 관객 9만8060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5만 명을 넘어섰다.
누적 관객은 14만290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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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이스’와 ‘기적’이 연휴 첫 날 극장가를 쌍끌이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이스’는 18일 전국 관객 9만8060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5만 명을 넘어섰다.
‘기적’은 같은 날 5만510명을 동원하며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은 14만2908명이었다.
지난 1일 개봉됐던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4만947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지만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138만 고지를 넘어섰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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