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1910명, 주말 최다 기록..추석 연휴 재확산 우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00명대를 기록했다.
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보다 1910명 증가한 28만5931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910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087명)보다 177명 줄었으나, 토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일요일)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00명대를 기록했다.
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보다 1910명 증가한 28만5931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910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8만5931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087명)보다 177명 줄었으나, 토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일요일)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직전 주말 최다는 지난달 두번째주 토요일(1816명)이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871명, 해외유입이 39명이다.
수도권 비중이 연일 70~80% 안팎을 나타내고 있어 추석 명절 대이동을 따라 비수도권으로 확산될 우려가 높다. 4차 유행이 본격화한 뒤 하루 신규 환자 규모는 지난 7월 7일(1212명)부터 75일째 네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억 더 내야”… 1기 신도시 재건축 분담금 포비아 확산
- “아메리칸 드림 끝났다”… 총기 사고·고물가에 ‘탈미국’ 사상 최대
- 日 떠난 중국인, 韓서 지갑 연다… 몰려드는 관광객에 노 젓는 백화점
- [동네톡톡] 통합 속도 낸 광주·전남… ‘알짜 공공기관’ 몰릴까
- 美전문가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되면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
- [Why] 패션 회사들이 중고 의류 리세일 플랫폼을 속속 선보이는 이유
- 살상 무기 판매 가능해지는 日, 세계 시장 나오나… K방산 ‘경계령’
- [美 이란 공습]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
- “신용 내서라도 매수 vs 여기가 고점”…불안한 개미들의 ‘양극단 베팅’
- [Why] 18년 전 ‘강호동 비빔밥’ 소환… 제철 맞은 봄동이 갑자기 비싸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