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주변 '원림녹화' 중요성 강조한 북한.."조형화·예술화"

입력 2021. 9. 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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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평양시에는 대동강과 보통강을 비롯하여 여러 강과 하천이 있다"면서 "수도의 풍치형성과 환경 개선에서 강과 하천 주변의 원림녹화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라고 전했다. 신문은 '녹지 전반에서 조형화, 예술화를 실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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