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강과 하천 주변의 원림녹화는 중요한 의의"
2021. 9. 19. 09:48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평양시에는 대동강과 보통강을 비롯하여 여러 강과 하천이 있다"면서 "수도의 풍치형성과 환경 개선에서 강과 하천 주변의 원림녹화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라고 전했다. 신문은 '녹지 전반에서 조형화, 예술화를 실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죽을죄 졌다, 사과해야" 성매매 의혹 MC몽 미래 예측한 애기무당 또 등장
- "충주맨은 공직사회 암적인 존재, 다 싫어해"…김선태 사직 후폭풍
- "金 최가온, 원펜타스 주민의 자랑"…최고 150억 반포 아파트에 현수막
- "하지 말아줘" 애원에도 폭행…기괴한 중국인들, 거제 관광지 점령[주간HIT영상]
- 이나영, ♥원빈 발견하자 "안녕하세요" 인사 후 도망…이 부부의 관계성
- 최준희, 눈 성형 직후 모습 과감 공개 "루푸스 투병 때만큼 부어"
- 무속인 된 이건주 "'아내 걱정' 남성에 '딴 여자 만나잖아' 호통…다 보인다"
- "엄마가 쓸까봐" 세뱃돈으로 금 사들인 열살 소녀…수익률 '깜짝'
- 사람 체온처럼 따뜻, 눈맞춤까지 '초현실 로봇'…2억5400만원에 출시[영상]
- 노홍철, 약 취한 사자와 인증샷?…"동물권 인식 낮아" vs "몰랐을 것"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