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3타수 무안타..타율 0.243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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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경기에서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친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침묵을 지켰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불러 치른 미국프로야구 홈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볼넷 1개를 골랐다.
투수 앞 땅볼(2회), 2루수 병살타(4회)로 물러난 최지만은 3-4로 추격하던 7회 선두 타자로 나와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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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A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9/maniareport/20210919092219598yxee.jpg)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불러 치른 미국프로야구 홈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볼넷 1개를 골랐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43으로 하락했다. 팀은 3-4로 졌다.
투수 앞 땅볼(2회), 2루수 병살타(4회)로 물러난 최지만은 3-4로 추격하던 7회 선두 타자로 나와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이어 마이크 주니노의 삼진 때 포수 패스트볼이 나오자 2루에 안착했다.
그러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더는 진루하지 못했다.
최지만은 역시 1점 차로 추격하던 8회말 2사 1, 2루 기회에서 3루수 파울플라이로 잡혀 아쉬움을 남겼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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