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스쿨존 안전운행 캠페인' 진행
강근주 2021. 9. 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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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의정봉사단은 17일 하남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등-하굣길 학생의 보행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미 준수 등이 급증하자 이용자에게 올바른 안전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아 하남시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은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준 하남시의회 의정봉사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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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남=강근주 기자】 하남시의회 의정봉사단은 17일 하남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등-하굣길 학생의 보행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미 준수 등이 급증하자 이용자에게 올바른 안전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하남시의원들은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풍산-미사-하남 초등학교 일대에서 ‘정지선 지킵시다’, ‘무단횡단 하지 맙시다‘ ‘스쿨존 내에서 안전운행’, ‘여기는 스쿨존. 주-정차 안됩니다’ 등 손피켓을 들고, 홍보 팸플릿을 학생에게 나눠줬다.
안전캠페인에 참여한 의원들은 “스쿨존 내 안전속도 위반이 급증하면서 안전사고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무엇보다 이용자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안전한 등-하굣길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아 하남시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은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준 하남시의회 의정봉사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의회는 작년 11월 의원 9명 모두가 참여하는 의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취약계층 배식봉사,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 정기적으로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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