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도쿄올림픽 골판지 침대, 하루하루 무너지는 느낌" ('전참시')

입력 2021. 9. 1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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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구선수 김희진과 박정아가 도쿄올림픽 골판지 침대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인공 김희진과 박정아 그리고 매니저가 파인다이닝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진과 박정아, 매니저는 식사를 즐기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다. 자연스레 이야기는 도쿄올림픽으로 흘렀다.


그러던 중 매니저는 최고의 화제 중 하나였던 골판지 침대에 대해 질문했다. 김희진은 "치료하다 침대 다리에 오일이 묻었다. 점점 하루하루 무너지는 느낌이었다"라고 불편함을 호소했다.

반면 박정아는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딱히"라고 무심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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