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수' 배철수 "정인지 '한계령', 톱 가창력 양희은 못지 않게 좋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철수가 정인지의 가창력을 칭찬했다.
1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 정인지는 양희은의 '한계령'으로 결승전 무대를 꾸몄다.
이에 배철수는 "양희은 선배가 대한민국에서 가창력 톱5에 드는 분인데, 네가 부른 '한계령'이 거기에 못지않게 좋다"라며 "나는 네 목소리가 좋다"라고 힘을 줬다.
이후 결승전 무대에서 정인지는 깊은 가창력과 감성으로 '한계령'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철수가 정인지의 가창력을 칭찬했다.
1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 정인지는 양희은의 '한계령'으로 결승전 무대를 꾸몄다.
이에 앞서 정인지는 멘토 배철수를 찾아가 준비한 노래를 들려줬다. 이에 배철수는 "양희은 선배가 대한민국에서 가창력 톱5에 드는 분인데, 네가 부른 '한계령'이 거기에 못지않게 좋다"라며 "나는 네 목소리가 좋다"라고 힘을 줬다.
이후 결승전 무대에서 정인지는 깊은 가창력과 감성으로 '한계령'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 세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1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불륜녀' 가정부와 공모…'변태' 남성과 침실에 있던 아내 살해
- '370억 재산' 102세 노인과 몰래 혼인신고한 간병인…자녀들 발칵
- "남들이 무시하는 청소 일하며 월 800만원 번다"…사업 대박 20대 여성
- "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9시간 경찰조사 '주사이모' 의 반격
- "빚 잔뜩 남기고 사망한 아빠…상속 포기하면 어린 동생한테 넘어가나요?"
- 초등생 집 따라가 추행한 여성…"아가야, 행복해야 해" 산후 도우미의 편지[주간HIT영상]
- 걸친 보석만 200억인데…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논란
- 함소원 "전남편 진화 이혼 후 매일 술, 얼굴 썩어…재결합하려면 해결돼야"
- 선우용여 "20대에 200억 빚더미…부동산 눈뜨고 10년 만에 청산"
- '김건희 보냄' 익숙한 이름의 편지…"하찮은 내가 뜯어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