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풀려..전국 도로 소통 원활

신용현 입력 2021. 9. 1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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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18일 저녁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정체가 대부분 해소된 가운데 일부 구간에서만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15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정체 구간은 잠원∼서초 부근 3㎞와 오산 부근∼남사 부근 2㎞ 구간이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에서도 정체 구간 없이 차들이 제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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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부근 하행선(오른쪽)이 정체된 차량들로 서행하고 있다. 사진=뉴스1

추석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18일 저녁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정체가 대부분 해소된 가운데 일부 구간에서만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15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정체 구간은 잠원∼서초 부근 3㎞와 오산 부근∼남사 부근 2㎞ 구간이다. 서울 방향에서는 전 구간 막히는 곳 없이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에서도 정체 구간 없이 차들이 제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오후 10시 서울 요금소 출발 기준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대전 1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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