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자 앞서가던 차량 잇따라 들이받아
신준명 2021. 9. 18. 21:19
앞서 가던 차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만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밤(17일) 9시 10분쯤 서울 강일동 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 앞서 가던 승용차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를 넘긴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신준명 (shinjm75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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