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AOMG 대표, 내 자리 아니었다..박재범과 세력 싸움 NO" ('아는형님')

입력 2021. 9. 18. 20:36 수정 2021. 9. 23. 08:2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쌈디가 AOMG 대표직을 내려놓은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는 힙합 레이블 AOMG의 사이먼 도미닉(쌈디), 그레이, 이하이, 코드 쿤스트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쌈디는 AOMG 대표직을 내려놓은 것에 대해 "내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세력 싸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쌈디는 현 AOMG 대표인 박재범을 언급하며 "재범이는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아티스트 병에 빠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범이는 앨범 많이 내는데 나는 한두 개 내고 하니까 '내 자리가 아니다, 을로 돌아가 열심히 하자'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