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30명 추가 확진..청주 '깜깜이 감염' 다수 발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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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0명이 추가 발생했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청주 18명, 충주·진천 각 4명, 음성 2명, 제천·괴산 각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가 다수 나왔다.
음성 인력업체와 관련한 진천 거주자 1명이 확진돼 전체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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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음성 인력업체 20명째…충주 가구업체 n차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0명이 추가 발생했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청주 18명, 충주·진천 각 4명, 음성 2명, 제천·괴산 각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가 다수 나왔다.
20대 외국인 2명, 40대 2명, 10대·50대·60대 각 1명 등 7명이 발열, 두통 등의 증상 끝에 확진됐다.
의정부, 수원 등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명과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러시아에서 각각 입국한 외국인 3명도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 6명은 직장동료와 가족, 지인에게서 연쇄 감염됐다.
도내 집단감염 사례는 1건이 추가됐다. 음성 인력업체와 관련한 진천 거주자 1명이 확진돼 전체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충주에서는 지난 17일 확진된 가구업체 직원을 연결고리로 동료 3명과 지인 1명이 연쇄 감염됐다. 방역당국은 이 사례를 아직까지 집단감염으로 분류하지 않았다.
제천 등 도내 나머지 확진자는 기존 환자에게서 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충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786명이 됐다. 사망자는 7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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