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농협 경기지역본부, 농촌 인력부족 해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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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이하 '공헌단')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공헌단은 서울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홍보 및 단원 모집을 진행하고, 농협은 농가매칭, 상해보험 가입, 중식 지원, 사전교육 등을 제공하고 봉사활동 시간을 인증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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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이하 ‘공헌단’)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이 많은 농촌의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시행하기로 하였다. 협약에 따라, 공헌단은 서울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홍보 및 단원 모집을 진행하고, 농협은 농가매칭, 상해보험 가입, 중식 지원, 사전교육 등을 제공하고 봉사활동 시간을 인증하기로 하였다.
'농협과 함께하는 농촌 SNU공헌단'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서울대 구성원(학생, 교수, 직원)을 대상으로 봉사자를 모집하며, 시범사업 기간은 9~11월 예정되어 있다. 앞으로 공헌단과 농협은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내 취약농업인을 지원하는 동반자로서의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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