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포토] 방탄소년단 진 '청바지+흰티만 입어도 빛나'
조준원 2021. 9. 18. 19:33
[텐아시아=조준원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진이 18일 오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6차 유엔 총회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Special Presidential Envoy for Future Generations and Culture)로 임명됐다. 3박 5일 일정으로 미국 뉴욕 등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식 일정에 동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TEN 포토] 방탄소년단 제이홉 '반바지로 시선강탈' | 텐아시아
- [TEN 포토] 방탄소년단 RM '편안한 트레이닝복 입고 미국으로' | 텐아시아
- [TEN 포토] 방탄소년단 정국 '상남자의 샤프한 비주얼' | 텐아시아
- [TEN 포토] 방탄소년단 뷔 '명품으로 입은 공항패션' | 텐아시아
- [TEN 포토] 방탄소년단 뷔 '반짝 반짝 눈이 부셔'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