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터지는 집단감염' 인천 오후 5시 167명..하루 역대 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에서 18일 16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하루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0시 이후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에서 총 167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인천시에서는 지난 15일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인 164명을 기록했었는데, 3일만에 깨진 것이다.
이처럼 확진자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인천시는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에서 18일 16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하루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0시 이후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에서 총 167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인천시에서는 지난 15일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인 164명을 기록했었는데, 3일만에 깨진 것이다. 이처럼 확진자 수가 많아진 것은 집단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진 탓이다.
특히 지난주부터 어린이집과 초·중·고교 등 백신 미접종 대상층이 분포된 어린이집 및 학교, 의료기관에서 집단감염이 나왔고, 노래방이나 주점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확진자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확진자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인천시는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인천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18~22일 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11곳과 임시 선별검사소 11곳을 운영중이다.
gut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박봄 "산다라박, 마약 걸리고 덮으려고 날 이용" 뜬금 저격…어떤 입장 낼까
- "남편 동선 추적했더니…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아내 분노
- "딸 기운 꺾어야 노총각 아들이 결혼"…집 화분에 식칼 꽂은 엄마, 왜?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안갔다… "세상 모든 것 홍보" 개인 유튜브 개설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 시온이, 벌써 6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