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장수 용병' 로맥, 5년 연속 20홈런..외국인 두 번째

천병혁 2021. 9. 18. 17: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36)이 5년 연속 20홈런을 터뜨렸다.

로맥은 18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1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로맥은 KBO리그에 진입한 2017년부터 5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KBO리그에서 5년 연속 20홈런은 통산 12번째이며, 외국인 타자로는 타이론 우즈(1998∼2002년·두산 베어스)에 이어 두 번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36)이 5년 연속 20홈런을 터뜨렸다.

로맥은 18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1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한 로맥은 0-1로 뒤진 2회말 1사 후 삼성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을 상대로 가운데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렸다.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로맥은 KBO리그에 진입한 2017년부터 5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KBO리그에서 5년 연속 20홈런은 통산 12번째이며, 외국인 타자로는 타이론 우즈(1998∼2002년·두산 베어스)에 이어 두 번째다.

shoeless@yna.co.kr

☞ 추석 맞아 고향 찾은 아들 부부, 노모와 함께 숨진 채 발견
☞ "731부대원, 세균실험 자료로 2차대전 후 박사 논문 통과"
☞ "12억 배상해라"…부모 허락없이 여학생 머리 자른 학교 '혼쭐'
☞ 외국에서 온 소포서 개봉하니 깜짝… 거미가 우글우글
☞ 고교생이 교실서 여교사 5명 치마 속 '몰카'
☞ 게이 콜로라도 주지사, 동성 결혼…현직 주지사 중 처음
☞ "살려내" 수술중 반려견 죽자 흉기 휘둘러, 50대 집유
☞ '다큐 촬영중 자백' 미 갑부, 21년만에 친구 살해로 유죄 평결
☞ 광주 아파트서 몸 묶인 여성 시신 발견…용의자 긴급체포
☞ "사촌 친구가 백신 맞고 성기능 불구" 팝스타 SNS에 발칵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