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 전기차 요금 1kWh당 150원 이벤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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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추석 연휴를 맞아 요금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스트래픽은 전기차 충전 플랫폼 '에스에스차저'를 통해 추석연휴 동안 1kWh당 150원에 충전할 수 있는 '추석Down 추석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멤버십 회원 전용 특별행사로, 전국의 에스에스차저 급속충전기 이용 시 △충전요금 1kWh당 150원 △전용앱 'EVRO'를 통한 급속충전기 바로 검색 기능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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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추석 연휴를 맞아 요금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스트래픽은 전기차 충전 플랫폼 ‘에스에스차저’를 통해 추석연휴 동안 1kWh당 150원에 충전할 수 있는 ‘추석Down 추석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이날 오후 4시부터 23일 오후 12시까지다.
이번 행사는 멤버십 회원 전용 특별행사로, 전국의 에스에스차저 급속충전기 이용 시 △충전요금 1kWh당 150원 △전용앱 ‘EVRO’를 통한 급속충전기 바로 검색 기능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9월 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멤버십 전용 구독형 충전상품’의 사전구독 신청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에스에스차저 멤버십 회원은 올 상반기 전년 대비 270% 증가해 에스트래픽의 매출 성과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찬종 에스트래픽 대표이사(CEO)는 “이번 추석 특별 이벤트는 이런 성과를 낼 수 있게 도와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코로나 4단계 방역 지침에 따라 이동은 줄지만, 마음만은 희망 가득한 추석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스에스차저 충전소는 국내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EV) 신차 구매 회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로밍서비스’ 공급자로 발탁된 바 있다. 최근에는 국내 1위 렌터카 사업자인 롯데렌터카와 독점 협약을 맺고 전기차장기렌탈 이용고객을 위한 ‘퍼텍트전기차 충전 컨설팅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전기차충전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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