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영진전문대, 내년 개설 성인학습자 토요반 '인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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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가 내년 개설하는 성인학습자 토요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사회복지과가 주말인 토요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학습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 토요반을 내년에 첫 개설하며 이번 수시모집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사회복지과는 성인학습자 토요반 신입생 중 만 35세 이상 합격자에게 전체 학기 수업료 50% 감면 장학 혜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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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가 내년 개설하는 성인학습자 토요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사회복지과가 주말인 토요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학습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 토요반을 내년에 첫 개설하며 이번 수시모집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사회복지과는 성인학습자 토요반 신입생 중 만 35세 이상 합격자에게 전체 학기 수업료 50% 감면 장학 혜택을 지원한다.
국가장학금을 받을 경우 학생 본인 부담 없이도 대학에 다닐 수도 있다.
수업은 사회복지 분야 교수들이 맡게 되며 졸업과 동시에 사회복지사 2급 국가자격을 취득하게 되며 심리상담사, 동화구연지도사, 요양보호사 자격 등도 선택해 취득 할 수 있다.
성인학습자 토요반 신입생은 수시1차 모집기간인 오는 10월4일까지 25명을 대학자체전형으로 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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