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거포 유망주 황대인, 데뷔 첫 연타석 홈런 폭발 [오!쎈 잠실]
한용섭 2021. 9. 18.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황대인이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황대인은 상대 선발 이우찬의 초구 포크볼(130.4km)을 걷어올려 좌측 담장을 훌쩍 넘는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황대인은 전날 대구 삼성전에서 1-6으로 뒤진 8회 2사 1루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2015년 데뷔한 황대인의 첫 연타석 홈런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KIA 황대인이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황대인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KIA는 1회 1사 후 김선빈과 최형우가 연속 안타로 1,2루로 출루했다. 황대인은 상대 선발 이우찬의 초구 포크볼(130.4km)을 걷어올려 좌측 담장을 훌쩍 넘는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즌 8호 홈런. 비거리 128.9m로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하는 큰 타구였다.
황대인은 전날 대구 삼성전에서 1-6으로 뒤진 8회 2사 1루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2경기에 걸쳐서 연타석 홈런.
2015년 데뷔한 황대인의 첫 연타석 홈런이다.
/orang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