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박동원은 물론, 이지영도 좋아하는 허경민 [고척영상]

정재근 입력 2021. 9. 18. 16:58 수정 2021. 9. 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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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허경민이 키움 안방마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경기장에 도착한 두산 허경민이 타격 훈련 중인 키움 박동원을 보자마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걸어나왔다.

키움의 또다른 안방마님 이지영이 허경민을 부른 것.

허경민은 특유의 미소와 예의바른 인사로 4살 많은 이지영을 예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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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절친 박동원은 물론이고 이지영도 좋아하는 허경민.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두산 허경민이 키움 안방마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 경기장에 도착한 두산 허경민이 타격 훈련 중인 키움 박동원을 보자마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걸어나왔다. 둘은 90년생 동갑내기 절친. 한 참 동안 즐겁게 대화를 나눈 허경민이 몸을 풀기 위해 외야로 나가다 화들짝 놀라며 뒤를 돌아봤다.

키움의 또다른 안방마님 이지영이 허경민을 부른 것. 허경민은 특유의 미소와 예의바른 인사로 4살 많은 이지영을 예우했다. 두 사람은 주먹과 가슴을 맞대며 동료애를 확인했다.

자못 따뜻해 보이는 경기 전 두 팀의 만남. 하지만 팽팽한 순위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후반기 들어 특유의 뒷심을 발휘하며 단독 6위로 치고 올라온 두산. 어려운 팀 여건 속에서도 선전하며 5위를 지키고 있는 키움. 두 팀의 승차는 단 1게임, 4위 NC 역시 키움에 1게임 차로 앞선 상황.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세 팀의 순위가 모두 뒤바뀔 수 있다. 촘촘한 중위권 혼전이 흥미롭다.

두산은 박종기가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이에 맞서는 키움은 김선기를 선발로 내세웠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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