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컵대회 우승의 기쁨을 나눠' [사진]

민경훈 2021. 9. 18. 16:2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상주, 민경훈 기자] 전희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자마자 서울 SK를 정상에 올렸다. 

SK는 18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1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결승전’에서 원주 DB를 90-82로 제압했다. SK는 구단 첫 컵대회 정상에 올랐다. MVP는 대회내내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선형에게 돌아갔다.
 
경기를 마치고 SK 선수들이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1.09.18/rumi@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