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한 선착장서 후진 중이던 SUV 바다로 추락..50대 女 중태
정다움 기자 2021. 9. 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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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9시11분쯤 전남 목포시 달동 고하도 선착장에서 후진 중이던 SUV 차량이 바다에 빠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목포해양경찰은 잠수부 2명을 투입, 사고 발생 11분만에 차량 운전자 A씨(55·여)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과 맥박이 없었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이 아니라는 점, 후진 중 사고가 났다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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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1) 정다움 기자 = 18일 오전 9시11분쯤 전남 목포시 달동 고하도 선착장에서 후진 중이던 SUV 차량이 바다에 빠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목포해양경찰은 잠수부 2명을 투입, 사고 발생 11분만에 차량 운전자 A씨(55·여)를 구조했다. 별도 동승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과 맥박이 없었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이 아니라는 점, 후진 중 사고가 났다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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