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맞아?" 美친 마돈나..망사 스타킹에 파격 패션

박찬규 기자 2021. 9. 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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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63)가 세월을 뛰어넘는 파격 패션으로 화제다.

18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소매 의상과 망사 스타킹, 빨간 하이힐을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

마돈나는 이번 게시물에서 동안 미모를 다시 과시했다.

마돈나는 1958년생으로 올해 63세며 그는 현재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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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63)가 세월을 뛰어넘는 파격 패션으로 화제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63)가 세월을 뛰어넘는 파격 패션으로 화제다.

18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소매 의상과 망사 스타킹, 빨간 하이힐을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

마돈나는 이번 게시물에서 동안 미모를 다시 과시했다. 마돈나는 1958년생으로 올해 63세며 그는 현재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하고 있다.

앞서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이혼했다.

박찬규 기자 sta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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