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단원구 공장서 밤사이 불..9억원대 피해
보도국 2021. 9. 18. 13:06
어제(17일) 밤 11시30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의료기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기 안산소방서는 불이 1,400여㎡의 건물 1개 동과 자재 등을 태웠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80여명과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40여 분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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