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투' 약화..전국 가끔 구름
윤선영 기자 입력 2021. 9. 18. 11:36 수정 2021. 9. 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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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투' 영향권서 벗어나…추석 연휴 대체로 구름 낀 날씨(사진_서울=연합뉴스)
제14호 태풍 '찬투'가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습니다.
기상청은 찬투가 18일 오전 9시 일본 나고야 남남서쪽 약 90㎞ 부근 육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됐다고 밝혔습니다.
태풍이 물러가고 20일까지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동풍의 영향으로 18일 오전 강원 영동 중남부와 경북 북부 동해안에 가끔 비가 오고, 오후에는 강원 영동 남부와 경북 동해안, 경북권 남부 내륙, 전남권, 제주도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1㎜ 미만의 비가 올 수도 있습니다.
추석 당일인 21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오후 사이 흐리고 한때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22일은 전국에 대체로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오전 한때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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