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명 신규 감염..문중모임 2명 포함
박수지 2021. 9. 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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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4900명으로 늘었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신규 확진자 20명이 추가됐다.
남구 '임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31명이 됐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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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4900명으로 늘었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신규 확진자 20명이 추가됐다. 이들은 지역 4881~4900번 환자로 분류됐다.
확진자 중에서 18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2명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집단별로 2명은 중구 문중모임 관련 확진자다. 이 집단에는 지난 1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누적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다.
남구 '임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31명이 됐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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