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9명 추가 확진..음성 인력업체 20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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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 발생했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청주 13명, 진천 3명, 제천·음성·옥천 각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음성 인력업체와 관련한 진천 거주자 1명이 확진돼 전체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충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77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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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청주서 깜깜이 확진자 다수 발생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밤사이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 발생했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청주 13명, 진천 3명, 제천·음성·옥천 각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가 다수 나왔다.
40대 2명, 10대·50대·60대 각 1명 등 5명이 발열, 두통 등의 증상 끝에 확진됐다.
의정부, 수원 등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명과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입국한 외국인 2명도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 4명은 직장동료와 가족, 지인을 연결고리로 연쇄 감염됐다.
도내 집단감염 사례는 1건이 추가됐다. 음성 인력업체와 관련한 진천 거주자 1명이 확진돼 전체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제천 등 도내 나머지 확진자는 기존 환자에게서 옮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로써 충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774명이 됐다. 사망자는 7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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