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20명 신규 확진..중구 문중모임 관련 2명 추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추가 발생했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4881~490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집단에서는 지난 1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누적 확진자가 10명이 됐다.
남구 임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도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1명으로 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추가 발생했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4900명으로 늘었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4881~490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확진자 중 18명은 기존 환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이들 중 8명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명은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날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인 중구 문중모임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집단에서는 지난 1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누적 확진자가 10명이 됐다.
남구 임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도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1명으로 늘었다.
구·군 별로는 중구 6명, 남구 4명, 동구 2명, 북구 3명, 울주군 5명이다.
울산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bigpict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아들과 안 친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저에게 화합시켜 달라고 하네요"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