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존작가 중 가장 비싼 이우환 작품 11점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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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존작가중 가장 비싼 이우환 작가의 작품 11점이 경매에 나와 수억원의 가격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우환은 케이옥션 상반기 경매에서 가장 많은 낙찰총액을 보였다.
김환기가 뉴욕에 자리잡은 후 추상적인 점과 면이 나타나는 시기 제작된 '달과 산'은 추정가 3억3000만~4억5000만원, 1960년 작품 '무제'는 추정가 3억~5억원에 경매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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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내 생존작가중 가장 비싼 이우환 작가의 작품 11점이 경매에 나와 수억원의 가격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우환은 케이옥션 상반기 경매에서 가장 많은 낙찰총액을 보였다.
케이옥션은 오는 29일 9월 경매에 이우환의 다양한 크기의 '조응'을 출품했다. 1994년 작품 가장 큰 사이즈인 300호, 2003년 작품 150호, 2002년 작품 20호, 1998년 작품 8호까지 다양하게 나온다.
2003년작 150호 '조응'은 5억5000만~7억원, 2002년작 20호 '조응'은 1억8000만~2억5000만원, 1998년작 8호 사이즈 '조응'은 7500만~1억3000만원으로 경매에 나온다. 또 종이에 과슈로 1997년 그린 '조응'은 추정가 2800만~5000만원으로 인기 끌 전망이다.
김환기의 작품도 3점이 주목된다. 1967년 뉴욕에서 제작된 '달과 산', 1960년 작 '무제', 1966년 작품 '무제' 등이다.
김환기가 뉴욕에 자리잡은 후 추상적인 점과 면이 나타나는 시기 제작된 '달과 산'은 추정가 3억3000만~4억5000만원, 1960년 작품 '무제'는 추정가 3억~5억원에 경매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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