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8일 147명 확진..노래방 등 소규모 집단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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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집단감염지에서 9명이 추가되는 등 인천에서 14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주요 집단감염지에서 9명이 추가됐으며 확진자 접촉자 93명, 감염경로 미상 43명, 해외유입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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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주요 집단감염지에서 9명이 추가되는 등 인천에서 14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인천시는 18일 0시 기준 총 147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미추홀구·부평구 각 29명, 서구 23명, 남동구 22명, 계양구 19명, 연수구 18명, 동구·중구 각 3명, 옹진군 1명이다.
감염경로를 보면 주요 집단감염지에서 9명이 추가됐으며 확진자 접촉자 93명, 감염경로 미상 43명, 해외유입 2명이다.
기존 집단감염지에서 추가된 인원은 Δ중구 소재 차고지 1명(누적 14명) Δ미추홀구 소재 노래방 및 주점 1명(누적 22명) Δ남동구 소재 의료기관2 4명(누적 48명) Δ부평구 소재 직장 2 1명(누적 32명) Δ부평구 소재 콜센터 1명(누적 22명) Δ부평구 소재 직장3 1명(누적 10명)등이다.
이들 확진으로 인천 누적 확진자는 1만4051명으로 늘었다.
인천시는 추석 연휴기간 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11곳과 임시 선별검사소 11곳을 운영중이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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