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오토바이 가드레일 들이받아..운전자 1명 부상
손연우 기자 2021. 9. 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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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0시 51분께 부산 사하구 신평동 소재 한 광장 앞에서 오토바이(125cc )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A씨(남, 20대)는 당시 사고 충격으로 반대 차선 도로까지 튕겨나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로에 누워있던 운전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당시 음주는 하지 않은 상태로, 운전미숙에 따른 사고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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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18일 오전 0시 51분께 부산 사하구 신평동 소재 한 광장 앞에서 오토바이(125cc )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A씨(남, 20대)는 당시 사고 충격으로 반대 차선 도로까지 튕겨나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로에 누워있던 운전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운전자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당시 음주는 하지 않은 상태로, 운전미숙에 따른 사고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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