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맞아 경북 곳곳서 교통사고..1명 숨져
류상현 2021. 9. 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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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맞아 경북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날 새벽 1시 30분쯤 경주시 외동읍 모하리 외동교차로 인근에서 화물차가 도로 구조물을 박고 크게 부서졌다.
소방본부는 화물차 단독사고로 보고 있다.
이에 앞서 전날 오후 4시 3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화물차가 부딪혀 50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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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18일 새벽 1시 30분쯤 경주시 외동읍 모하리 외동교차로 인근에서 도로구조물을 박고 화물차가 크게 부서져 있다. (사진=경북도소방본부 제공) 2021.09.18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1/newsis/20210921122345993kjqe.jpg)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추석 연휴를 맞아 경북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날 새벽 1시 30분쯤 경주시 외동읍 모하리 외동교차로 인근에서 화물차가 도로 구조물을 박고 크게 부서졌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30대로 추정되는 남성 운전자는 사망한 상태였다.
소방본부는 화물차 단독사고로 보고 있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이에 앞서 전날 오후 4시 3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화물차가 부딪혀 50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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