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신규 확진 674명..안산 원단제조업 12명 추가 발생

최두선 2021. 9. 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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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674명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8만140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665명, 해외유입 감염 9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안산시 원단제조업 관련 확진자 1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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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087명 증가한 28만4022명으로 나타났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674명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8만140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665명, 해외유입 감염 9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안산시 원단제조업 관련 확진자 1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3명으로 늘었다.

또 경기남부 학교 및 수영장, 서울직장 관련 2명(누적 36명), 화성시 금속가공제품제조업 관련 1명(누적 44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254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로 알려졌다.

도내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78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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