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만 팔로워의 K컵 유튜버 벨벳,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TOP8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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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MAXIM)의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TOP8 생존자가 맥심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유튜버 벨벳은 "이번 콘테스트가 처음으로 찍는 정식 화보이기에 정말 값진 경험을 하고 있다. 다음 라운드 미션을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란제리들을 샀는데, 외국 속옷이라 수위가 장난 아니다. 최선을 다할 테니 지켜봐 달라"라며 TOP8 진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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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벨벳은 대회 참가와 동시에 화제를 일으킨 참가자이다. 그 이유로 유튜버 벨벳이 한국에서 보기 힘든 압도적인 몸매를 지녔다는 점과, 61만 명이나 되는 구독자를 지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유튜버, BJ 등 높은 팬덤이 형성된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출전했지만, 그중에서도 벨벳은 단연 최고의 팬덤을 지닌 참가자다. 벨벳이 계속해서 상위 라운드로 진출함에 따라, 벨벳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벨벳튜브’의 구독자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기 전 50만 명이었던 구독자가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증가하여, 현재 61만 명에 이르게 됐다. 유튜버 벨벳은 강력한 팬덤의 화력에 힘입어 이번 TOP8 결정전에서 총 6,297표를 득표, 중간순위 4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유튜버 벨벳은 이번 TOP8 결정전에서 자신의 K컵 몸매를 과감히 드러낼 수 있는 핫핑크색의 비키니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와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튜버 벨벳은 “튼튼하지 못한 재질의 비키니를 입었다가 가슴 무게를 못 버텨서 끈이 끊어진 적이 있다. 디자인보다도 튼튼한 재질이 더 중요하다”라며 본인만의 남다른 의상 선택 기준에 대해 말했다.
유튜버 벨벳은 “이번 콘테스트가 처음으로 찍는 정식 화보이기에 정말 값진 경험을 하고 있다. 다음 라운드 미션을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란제리들을 샀는데, 외국 속옷이라 수위가 장난 아니다. 최선을 다할 테니 지켜봐 달라”라며 TOP8 진출 소감을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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