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카지노 105억 잭팟? 세금 떼니 23억"('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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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지창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100억대 잭팟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손지창은 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자신를 둘러싼 '카지노 돈벼락설'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손지창은 오연수 그리고 장모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갔다가 105억 원에 달하는 잭팟을 터뜨려 화제가 모은 바 있다.
손지창은 2004년 '영웅시대'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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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은 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자신를 둘러싼 '카지노 돈벼락설’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손지창은 오연수 그리고 장모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갔다가 105억 원에 달하는 잭팟을 터뜨려 화제가 모은 바 있다.
그는 "20년 넘도록 회자된다. 아직도 연예인 도박하면 제 이름이 올라간다"고 운들 뗐다.
이어 "(장모님이) 넣은 건 6불이었는데 947만 불이 터졌다. 당시 환율로 하면 100억 원 좀 넘는 금액”이라며 “일시불로 지급하면 총액의 40%를 지급한다고 했다. 거기서 외국인 세금으로 또 30%를 뗐다. 실제로 받은 금액은 200만불 정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실 큰돈이지만 처음에 느꼈던 기대가 있었기에 그걸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고 털어놨다.
손지창은 2004년 '영웅시대'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그는 "둘째를 낳고 아내가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애들을 다른 분에게 맡기고 나가는 게 싫었다”며 “한 명이라도 붙어있어야겠다고 생각에 있다 보니 은퇴 아닌 은퇴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현정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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