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7일 52명 확진..누적 1만22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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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사흘째 5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0분 이후 자정까지 1명(남구)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17일 발생한 확진자는 총 52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1만2217명으로 증가했다.
최근 사흘간 신규확진자 수를 보면 15일 58명, 16일 52명, 17일 53명으로, 연일 5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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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사흘째 5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0분 이후 자정까지 1명(남구)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17일 발생한 확진자는 총 52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1만2217명으로 증가했다.
밤사이 확진된 1명은 감염원이 밝혀지지 않아 시 보건당국에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최근 사흘간 신규확진자 수를 보면 15일 58명, 16일 52명, 17일 53명으로, 연일 5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부산지역에서는 전날 3만7148명이 백신 1차 접종을, 3만242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부산 전체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70.5%, 2차 접종률은 44.5%로 집계됐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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