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 10명 중 7명이 백신 접종..10월 말까지 2차 완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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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의 70% 이상이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경남도는 도민 233만명, 70.4%에게 1차 접종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10월 말까지 전 도민 70% 이상에 대해 2차 접종 완료를 목표한다.
권양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전 도민 70% 접종 달성은 도민의 적극 참여와 접종인력의 노고 덕분이다"면서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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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1) 강대한 기자 = 경남도민의 70% 이상이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경남도는 도민 233만명, 70.4%에게 1차 접종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도내 21개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하고 1000여개의 의료기관 기반을 구축해 접종했다.
지난 2월26일 첫 접종 시행 후 204일만에 233만명이 1차 접종하고, 139만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1분기에는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1차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6만5000명, 2분기에는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60~74세 고령층 등을 중심으로 94만2000명에게 추진했다.
3분기에는 고3 및 고교 교직원, 보육 종사자, 55~59세 장년층 등 132만7000명을 접종했고, 18~49세 미접종자에 대해 10월 2일까지 접종할 계획이다.
10월 말까지 전 도민 70% 이상에 대해 2차 접종 완료를 목표한다.
권양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전 도민 70% 접종 달성은 도민의 적극 참여와 접종인력의 노고 덕분이다”면서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ok18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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