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현재 103kg..세 쌍둥이 임신 전보다 32kg 쪄"

김민지 기자 2021. 9. 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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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황신영(31)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황신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발이 너무 부어서 아프기까지 하고, 이젠 남편 신발도 안 맞는다. 일주일만 버티자 하는데 쉽지 않다"라며 세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발이 한껏 부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오래도록 기다려온 세 쌍둥이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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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황신영(31)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황신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발이 너무 부어서 아프기까지 하고, 이젠 남편 신발도 안 맞는다. 일주일만 버티자 하는데 쉽지 않다"라며 세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발이 한껏 부었다고 말했다.

이어 "배는 더 커지고 몸무게는 103㎏을 찍었다. 임신 전보다 정확히 32㎏이 쪘다. 손이랑 발 혈액순환이 안 된다"라며 "이제 34주차인데 만출을 해낼 수 있을까…항시 대기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오래도록 기다려온 세 쌍둥이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운영 중이다. 그는 2017년 5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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