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웅천도요지전시관, 26일까지 전통놀이 체험

이정훈 입력 2021. 9. 18. 0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원시가 18일부터 진해구 웅천도요지전시관에서 '추석, 웅천도요지의 가을'이란 테마로 추석 연휴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한다.

방문객들은 오는 26일까지 웅천도요지전시관 야외마당에서 관람객들이 대형 윷놀이,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할 수 있다.

모든 체험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소규모로 진행한다.

웅천도요지전시관은 창원시 진해구 두동에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기차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위 사진은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18일부터 진해구 웅천도요지전시관에서 '추석, 웅천도요지의 가을'이란 테마로 추석 연휴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한다.

방문객들은 오는 26일까지 웅천도요지전시관 야외마당에서 관람객들이 대형 윷놀이,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할 수 있다.

가오리연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은 하루 선착순 30명까지 신청받는다.

모든 체험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소규모로 진행한다.

웅천도요지전시관은 창원시 진해구 두동에 있다.

조선 전기 분청사기, 백자 등을 제작한 가마터에서 나온 출토유물을 전시한다.

seaman@yna.co.kr

☞ 게이 콜로라도 주지사, 동성 결혼…현직 주지사 중 처음
☞ 고교생이 교실서 여교사 5명 치마 속 '몰카'
☞ 광주 아파트서 몸 묶인 여성 시신 발견…용의자 긴급체포
☞ "사촌 친구가 백신 맞고 성기능 불구" 팝스타 SNS에 발칵
☞ 아들에 117억 보험금 남기려 '자살청부'한 변호사
☞ '한때 2조원대 자산' 갑부에 거액의 현상금…무슨일이
☞ 9·11 악몽인가…철새 수백마리 세계무역센터 충돌해 떼죽음
☞ 아이 이상해 주머니에 녹음기 넣어 등교시켰더니 담임선생님이…
☞ 세계 최대 거목 산불로 소실 위기…보호막 치며 사투
☞ MB·박근혜, 추석을 어떻게 보낼까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