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7개 시·군서 24명 신규 확진..확진자 접촉 감염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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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포항 등 경북 7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명이 발생했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구미시에서 8명, 포항시에서 6명, 상주시와 문경시에서 2명씩, 영주시와 경산시에서 1명씩 확진자가 나와 0시 기준 누적 환자가 7694명으로 집계됐다.
구미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7명과 유증상자 1명이 확진됐고, 포항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3명과 유증상자 2명, 유럽 입국자 1명이 확진으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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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 = 구미, 포항 등 경북 7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명이 발생했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구미시에서 8명, 포항시에서 6명, 상주시와 문경시에서 2명씩, 영주시와 경산시에서 1명씩 확진자가 나와 0시 기준 누적 환자가 7694명으로 집계됐다.
구미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7명과 유증상자 1명이 확진됐고, 포항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3명과 유증상자 2명, 유럽 입국자 1명이 확진으로 판명됐다.
경주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3명과 아시아 입국자 1명, 상주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문경에서는 유증상자 1명과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영주에서는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경산에서는 대구 북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지역에서는 최근 1주일간 168명의 확진자가 나와 하루 평균 24명꼴로 감염됐으며, 현재 3414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leaj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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