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방통계청, 국가보훈대상자 생활실태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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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은 오는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2021년 국가보훈대상자 생활실태조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가보훈대상자 생활실태조사는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하고 통계청에서 실시하며, 조사원에 의한 면접조사를 기본 조사방법으로 하지만 자기기입식도 가능하다.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 및 복지실태를 파악하는 이번 조사의 결과는 국가보훈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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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남지방통계청은 오는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2021년 국가보훈대상자 생활실태조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가보훈대상자 생활실태조사는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하고 통계청에서 실시하며, 조사원에 의한 면접조사를 기본 조사방법으로 하지만 자기기입식도 가능하다.
조사대상은 부산·울산·경남지역 거주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제대군인 등 1655가구이다.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 및 복지실태를 파악하는 이번 조사의 결과는 국가보훈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남지방통계청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통계작성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기 때문에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조사원이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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