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 대전·세종·충남 맑음..충남 내륙에는 안개
정윤덕 2021. 9. 18.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대전·세종·충남은 맑은 가운데 충남 내륙에는 안개가 끼겠다.
다만 대기가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오전 9시까지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충남 내륙에는 오후 9시부터 19일 아침 사이에도 가시거리가 200m에 못 미칠 정도로 안개가 짙게 끼겠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개에 묻힌 교량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8/yonhap/20210918061838068ejni.jpg)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대전·세종·충남은 맑은 가운데 충남 내륙에는 안개가 끼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을 26∼28도로 전망했다.
다만 대기가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오전 9시까지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충남 내륙에는 오후 9시부터 19일 아침 사이에도 가시거리가 200m에 못 미칠 정도로 안개가 짙게 끼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강이나 호수 등에 인접한 지역의 교량에서는 안개가 더 짙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 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cobra@yna.co.kr
- ☞ 고교생이 교실서 여교사 5명 치마 속 '몰카'
- ☞ 광주 아파트서 몸 묶인 여성 시신 발견…용의자 긴급체포
- ☞ "사촌 친구가 백신 맞고 성기능 불구" 팝스타 SNS에 발칵
- ☞ 아들에 117억 보험금 남기려 '자살청부'한 변호사
- ☞ '한때 2조원대 자산' 갑부에 거액의 현상금…무슨일이
- ☞ 9·11 악몽인가…철새 수백마리 세계무역센터 충돌해 떼죽음
- ☞ 아이 이상해 주머니에 녹음기 넣어 등교시켰더니 담임선생님이…
- ☞ 세계 최대 거목 산불로 소실 위기…보호막 치며 사투
- ☞ MB·박근혜, 추석을 어떻게 보낼까
- ☞ 서울 딸한테 묻어온 코로나…옥천 일가족의 쓸쓸한 추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음주운전 해놓고 버젓이 음주방송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속초 대관람차 해체?…끊이지 않는 랜드마크 논란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은 44세 김훈…신상 공개(종합) | 연합뉴스
- 이번엔 '강강술래 경호' 논란…공항도 연예인 출국 골머리 | 연합뉴스
- 동료 기장 "피해자는 부기장 평가와 무관…카르텔 주장 망상" | 연합뉴스
- 등지느러미 잘린 제주 남방큰돌고래 쌘돌이, 폐어구 벗었다 | 연합뉴스
- 청주 고교 복도서 동급생에 흉기 휘두른 학생 입건 | 연합뉴스
- 트럭 바퀴 날아든 '날벼락 사고'에 버스 운전대 잡은 승객 영웅 | 연합뉴스
- 광주 경찰특공대 훈련 중 권총 오발…1명 부상(종합) | 연합뉴스
- 예비소집 안 오고 무단결석…포착된 위험신호에도 비극 못 막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