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후 공공건축물 리모델링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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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최근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6개소를 추가 선정해 총 24개소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지난해 선정된 22곳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공사완료 12곳, 공사중 9곳, 설계 중 1곳 단계에 있다.
손병득 시 도시경관건축과장은 "녹색건축물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보다 많은 24개소가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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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생활환경, 신기술, 미관 등 신축건물 수준으로 리모델링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시는 최근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6개소를 추가 선정해 총 24개소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24개의 사업은 내년 공사착공 및 준공을 목표로 연말까지 설계용역을 진행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노약자·환자 등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해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고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사업으로 인천시는 사업대상 24개소 총 사업비 81억원 중 국비 57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에너지, 생활환경, 신기술, 미관 등 건축물의 리모델링 기준을 신축건물 수준으로 설정하고 에너지 절감률 최소 30% 이상 개선, 환기시스템 설치를 통한 실내 미세먼지 75% 이상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선정된 22곳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공사완료 12곳, 공사중 9곳, 설계 중 1곳 단계에 있다.
손병득 시 도시경관건축과장은 “녹색건축물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보다 많은 24개소가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인천시 #그린리모델링 #공공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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