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해외연수 언론인 3명 선정
2021. 9. 18. 05:56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사장 김진국)은 17일 2022~2023학년도 해외연수 언론인으로 권영인 SBS 8뉴스부 뉴스기획팀 차장, 김성모 조선일보 사회정책부 기자, 민경락 연합뉴스 사회부 기자를 선발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리 없는 절망, 신불자 100만 시대
- 우크라 전쟁 4년… 댄서는 스나이퍼가 됐다
- 주택·도로 옆에 풍력·태양광… 불안한 동거
- “전방 비행금지구역 재설정… 미국이 동의 안해 협의 중”
- 與, 대전충남·대구경북 통합 보류
- [바로잡습니다] 2월 14일 자 B6면 ‘고향 가는 길에 ‘막힌다’ 싶으면, 핸들 꺾어 여기 가볼까?’
- 김정은, 사상 통제에 집중… 김여정은 장관급 승진
- 대출 적을수록 연체율은 더 높아… 벼랑끝 영세 자영업자
- 20대 신불자 10만 돌파… 대학생·軍장병도 ‘빚수렁’
- 신용불량자 절반이 4050 가장… 경제 떠받칠 ‘허리’가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