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부산·경남(18일, 토)..구름 많고 오전까지 강풍

백창훈 기자 2021. 9. 1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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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구름 낀 하늘을 보이겠고 아침까지 바람이 순간최대풍속 15~25m/s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9도, 창원 19도, 진주 17도, 거창 14도, 통영 19도로 전날보다 떨어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8도, 진주 27도, 거창 25도, 통영 26도로 전날보다 오른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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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 중인 3일 오후 부산 동구 범일동 일대에서 학생들이 우산으로 비바람을 막으며 걸어가고 있다. 2018.7.3/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뉴스1) 백창훈 기자 = 18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구름 낀 하늘을 보이겠고 아침까지 바람이 순간최대풍속 15~25m/s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9도, 창원 19도, 진주 17도, 거창 14도, 통영 19도로 전날보다 떨어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8도, 진주 27도, 거창 25도, 통영 26도로 전날보다 오른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3.0m, 먼바다에서 1~4.0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남내륙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운행 시 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hun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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