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 23일까지 '방폐장 안전대책' 기간 운영
이영균 2021. 9. 1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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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추석연휴와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3일까지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안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차성수 이사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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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추석연휴와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3일까지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안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원자력환경공단 차성수 이사장은 지난 14일 관련부서와 협력사가 참가한 가운데 지상지원시설, 동굴처분시설, 2단계 처분시설 건설현장 등 중저준위 방폐장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펼쳤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상황 근무조를 편성해 재난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차성수 이사장은 “추석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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